문화포럼

장마속의 휴가(2008.8.1)

난해 2015. 9. 14. 20:53

   진부장에서 산 옥수수는  벗겨보니 아이들 잇몸이었고,

 방아다리 약수터 앞 나무가지는 장마로 이끼가 잔득 끼었습니다.

그리고 해수욕장의 모자는 쓸모가 없었습니다. -이윤희ㅡ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하조대 가는 길,  뇌운계곡의

 

구름은 희망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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