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 문경 가족여행2
입장권도 샀고,손님이 많아 줄을 섰다가, 두번째 열차를 탔다. 태극기도 심심치 않게 보였고.집사람은 문경을 애국시라고 했다. 서민들이 사는 동네도 있었다. 가운역, 아자개시장에서 멀지않은 동네 한가운데에 있는 독채.가은읍 왕궁리 소재. 스테이폴리오(www. stayfolio.com)를통해 예약을 했다고. 하루 숙박비가 50만원 가까이 되었지만색다른 경험. 잘 가꾸어진 정원이 보이고. 유태근 도예가(60세)의 작품.문경 마성면에 작업실이 있다. 꽃에 꿀이 많아 나비, 벌이 끊임없이 찾아와영어이름이 Butterfly Bush. 프랑스학자이자 식물학자인 신부가 중국에서발견, 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