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기행(봄이 혈관 속에 한바탕 흐른 후) 1. 봄의 궁전에서 벚꽃기행을 마무리하자니 2. 꽃 피면 가슴 아픈 남자와 3. 꽃 피면 활짝 웃는 여자는 4. 외도의 배 두척같습니다. 5. 지금은 못잊는 어릴적 바다와 6. 양산 속 여인과 7. 달콤하던 솜사탕은 8. 이젠 끊어진 줄 9. 날개를 접고 10. 외로운 배 한척으로 돌아갈까 합니다.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벗꽃기행(2009.3.31-4.2) 옛날과 변함없이 올해도 봄은 왔고, 백가지 꽃향기가 마음에 가득하군요. 1. 구례, 하동은 이미 벗꽃이 만개했고요, 1-1 1-2 1-3 2. 남해의 유채 또한 봄을 밝게해주는군요. 3. 그런데 남해 보리암 동백의 철지난 느낌은 웬일이지요? 4. 거제 학동의 유채 향기 또한 진하고 5. 경주 보문단지, 김..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봄나들이1(2009.3.23) 1. 나무들은 겨울잠 중이고 2. 그림자도 아직 겨울이지만 3. 봄은 이미 아이들 맘 속에 꽉 차있습니다. 3-1 3-2 3-3 4. 봄은 얼었던 마음을 풀리게 하고, 동행을 하게 만드는가봅니다. 4-1 부자지간에 4-2 부녀지간에 4-3 모자지간에 4-4 친구지간에 4-5 어린이들 간에 4-6 학생들간 에 4-7 입과 귀걸이..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봄나들이(2009.3.23) 1. 봄엔 동행 말고 역행도 있겠지요. 2.여기저기 카메라의 눈도 있지요. 3. 푸른 마음도 있지요. 4. 그러나 무엇보다 여울을 춤추게하는 봄바람이 제일 좋지요. 5. 또 어스름해질 무렵 선들의 이동도 좋지요. 6. 앗, 저기 난해의 숏다리가 있군요.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웅덩이는 내마음의 반영(2009.3.15) 1. 봄비 오는 날, '빗속의 여인'은 어떻습니까? 2. 잔잔해지는 내마음은 또 어떻습니까? 3. 그러나 봄길의 유혹에 내마음은 어쩔줄 모른답니다. 4. 웅덩이는 아니죠, 엉덩이는 더 아니죠. 어릴적 큰 바다죠. 나아가 더 넓은 하늘이죠.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요술거울(2009.2.27) 1. 거울에 금이 갔지만, 2. 님의 모습 보일 것같기도 하고, 3. 아, 보이는군요. 4. 환상이었던가요? 5. 도무지 모르겠군요.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옛날 때와 정이 묻어나는 물건들(2009.2.27) 1. 우리도 이들부부같이 늙어갔으면 합니다. 2. 화로와 요강, 겨울밤에 생각이 안나겠어요. 3. 아이티강국의 초석이 아닐까요? 4. 눈이 침침해져서 1. 간즈선생님이 침흘리는 것. 2. 옛날 다림질하던 어머님의 모습이 선합니다. 3. 막걸리 담기는 아깝지요. 4. 대장간 풀무질 생각나죠. 카테고리 없음 2015.09.14
사람사는 동네(2009.2.27) 1. 2. 여관일까요, 기숙사일까요? 3. 4. 5. 6. 그래도 삶에 찌든 아낙네한테 연민의 정이--------- 카테고리 없음 2015.0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