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시의 꿈(2012.2.3) 어떤 사람은 55년, 또 어떤 사람은 35년 만의 혹한이라 했지만, 바닷바람은 정말 추웠습니다. 사실 송도길 떠나기전까지 출사를 연기한다는 쪽지를 기다렸지만, 간지선생님이 아줌마들의 열화에 뒷걸음칠 수 있었겠어요? 허나 모처럼 출사나온 학송님의 든든한 운전에 우리의 마음은 푸근.. 문화포럼 2015.09.13
노을까페(2012.1.22) 내일 삭망 때 쓸 밤 한 사발 까놓고, 내 할 일 다 했다하고 카메라 들고 나섰다. 굴뚝의 연기가 수평 가까이 휘어지게 바람부는 구정추위. 두 아줌마 카메라 들고 나섰기에 신세 좋은 아줌마라고 생각했지만 속은 수심이 흐르고 있었다. 아이 입시 때문에, 남편 사업 때문에 구정을 짝과 떨.. 문화포럼 2015.09.13
양떼목장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문화포럼 2015.09.13